에너지경제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공유, 신뢰 구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사진-글로벌스텐더그 경영대상

한전KDN(대표 박성철)이 2018 글로벌스텐다드 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GSMA)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한전KDN]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전KDN(대표 박성철)이 2018 글로벌스텐다드 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GSMA)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책임있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한국경영인증원이 시행하는 GSMA시상은 올해 17차로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원한 조직을 발굴해 지속가능 경영대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했다. 지속가능경영 대상은 매출액 1000억원 이상 종업원 300명 이상인 1316개 기업 중 지표평가로 100대 기업을 선정한다. 이중 실사를 통해 최종 우수기업을 결정한다. 9개 기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보고서에 실린 정보의 중요성, 이해가능성, 신뢰성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서류심사, 현장심사, 종합심사를 진행했다

한전KDN은 49개 업종 198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책임 국제표준 ISO26000을 기반으로 개발된 조직거버런스, 인권, 노동관행, 환경, 공정운영관행, 소비자이슈,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등 7대 핵심 주제에 대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도 대한민국지속가능지수(Korean Sustainability Index, KSI)평가에서도 산업부-전력그룹사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성철 사장은 한전KDN이 "2007년 UN 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하고 2017년 UN 지속가능 경영목표 지지선언에 이르기까지 사회보편적 가치를 존중하고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실천해 고객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공기업으로서 새롭게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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