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3분기 누적 매출액 717억원·당기순이익 52억원


[유비케어] CI (Eng.)
[에너지경제신문 한수린 기자] 유비케어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한 77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유비케어의 올해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717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3.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4.4%, 31.7%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회사의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이 국내 병·의원 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는 등 안정적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병·의원 및 약국 유통 사업과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이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유비케어는 1993년 국내 최초로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프로그램인 ‘의사랑’을 출시한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관련 시장의 47.2%를 점유한 업계 1위 기업이다.


한수린 기자 hsl9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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