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푸드는 가정간편식(HMR) 사업 확대를 위해 930억 원 규모의 김천공장 신규 시설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올 2020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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