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류세나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은 3분기 연결기준 44억 원의 영업적자를 내 적자로 돌아섰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3% 오른 318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74억 원의 순적자를 기록해 이 역시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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