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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본딩 컨실러’ 2종 10품목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어퓨 ‘본딩 컨실러’는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작은 결점까지 꼼꼼하게 가려주는 ‘고밀착’, ‘고커버’ 컨실러다. 쫀득하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들뜸 없이 밀착되고 오래 지속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점도 장점이다. ‘본딩 밤 컨실러’와 ‘본딩 드롭 컨실러’ 2종이 색상에 따라 17호 ‘아이스’부터 25호 ‘모카’까지 각각 5품목씩 준비됐다.

어퓨 ‘본딩 밤 컨실러’는 밤 형태로 점, 진한 잡티, 피부 트러블 등 국소 부위 커버에 사용하기 좋다.

원하는 부위에 소량 바르고 5~10초 정도 기다린 뒤 경계 부분만 잘 펴주면 된다. 손가락을 사용하기 어려운 굴곡 부위에는 작은 브러시를, 넓은 범위 커버를 원할 때는 퍼프를 이용하면 된다.

어퓨 ‘본딩 드롭 컨실러’는 투명 스포이드 어플리케이터로 필요한 부위에 한 방울씩 떨어뜨려 사용하기 편하다.

다크서클, 기미, 주근깨 등 넓은 범위 커버에 사용하기 좋다. ‘본딩 드롭 컨실러’를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커버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다른 베이스메이크업 제품과 블렌딩해 사용해도 된다.

에이블씨엔씨 조정민 어퓨 사업본부장은 "어퓨 본딩 컨실러는 밤과 스포이드 두 가지 형태와 다섯 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상황에 알맞게 골라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어퓨는 고객에게 다채롭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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