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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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거래소는 삼성증권이 발행하는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등 4종목을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N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된 구리 선물과 은 선물의 일간 수익률을 2X, -2X로 추종하는 ETN이다.

4종목 모두 환헤지형 상품으로 외환 변동의 리스크 없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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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등 2종목은 기초자산인 구리 선물의 일간수익률을 2·-2배수로 추적하는 ETN이다.

‘삼성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등 2종목은 기초자산인 은 선물의 일간수익률을 2·-2배수로 추적하는 ETN이다.

다만 레버리지 ETN은 종가를 기준으로 일간수익률의 2배를 제공하는 상품 특성상 기간수익률의 2배와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시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달 현재 ETN 상장종목수는 206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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