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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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네이버증권)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1포인트(0.01%) 내린 2179.38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4포인트(0.16%) 오른 2183.03에 장을 시작했으나 하락 전환해 보합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25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2억원, 79억원 순매수다.

최근 경제 성장률 둔화와 기업 실적 하향조정, 미중 무역협상 기대, 각국 중앙은행의 완화적 정책 등으로 시장의 방향성보다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SK하이닉스(-0.88%), 한국전력(-1.74%), LG생활건강(-0.14%) 등이 하락했다. 반면 삼성전자(0.23%), LG화학(0.55%), 셀트리온(1.74%) 등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3.40포인트(0.45%) 오른 756.53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3.94포인트(0.52%) 오른 757.07로 개장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21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79억원, 기관은 36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 셀트리온헬스케어(2.28%), CJ ENM(0.26%), 신라젠(0.60%), 포스코켐텍(0.94%) 등이 올랐다. 반면 바이로메드(-0.60%), 메디톡스(-2.21%), 스튜디오드래곤(-0.21%), 펄어비스(-2.94%)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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