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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선릉역점 매장 내부 이미지_1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할리스커피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10번째 스페셜티 전문 매장 ‘할리스 커피클럽 선릉역점’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선릉역점에서는 원산지 및 추출법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스페셜티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카페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메뉴와 공간을 구성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화이트그레이 톤으로 매장 공간을 연출했으며, 테이블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대규모 업무 단지가 형성돼 직장인을 포함한 유동인구가 많은 선릉역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엄 특화 매장인 선릉역점에서 할리스의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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