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결혼 부인 예정화 마동석

결혼 부인 예정화 마동석 (사진: MBC)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중 영화 '악인전' 오찬 자리에서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의 결혼 시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동석은 한 기자가 질문한 예정화와의 결혼 예정일에 대해 "내년이라도 소망한다"라는 대답을 건넸으나 해당 답변이 결혼 임박설로 보도되며 한차례 해프닝을 빚었다.

이에 마동석 측은 "예정화와 결혼을 예정한 것이 아니라 소망 시기를 말한 것"이라고 정정, 두 사람의 결혼설은 순식간에 불식됐다.

앞서 마동석과 예정화 커플은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예정화는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해 마동석과의 첫 만남에 대해 "둘 다 운동을 좋아해 운동법을 얘기하다 친해졌다. 사귀자는 말은 딱히 없었고 저희 나잇대는 있지만 오빠 나잇대는 자연스럽게 사귀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자연스럽게 스킨십부터 갔냐"라고 짓궂게 물었고 예정화는 "손을 잡았다"라며 당황해 한차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마동석♥예정화 커플을 향해 응원의 물결을 보내는 한편, 순식간에 일축된 결혼설에 다소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star@ekn.kr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