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 날씨가 더울수록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워터파크이다. 하지만 워터파크의 단점이 하나 있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다. 1인당 최소 7만원은 한다. 그래서 큰 맘먹고 가야 하는 곳이 바로 워터파크이다.

대명리조트가 운영하는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역대급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야외존 전면 개장을 기념해 전국 이마트 142개 지점 고객만족센터에서 판매하는 ‘오션월드X이마트’ 프로모션이 그것이다.
다이나믹존_무제한사용가능(3)
먼저 비발디파크 주중 객실 숙박권과 오션월드 입장권 2매를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오션월드는 11월 30일까지, 객실은 11월 28일까지 성수기 및 공휴일 등을 제외한 날짜에 사용 가능하다. 어른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오션월드 50% 할인권도 추가로 준다. 여기에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SSGPAY로 결제 시 3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오션월드 입장권 3매로 구성된 워터파크 세트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어른·아이 구분 없이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해당 입장권은 천안(오션파크), 거제(오션베이), 델피노, 삼척, 양양, 단양, 경주, 변산 아쿠아월드 등 타 계열사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 속 오아시스 콘셉트의 워타파크이다. 실내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성됐다. 2.4m 높이 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서핑마운트와 경사각 68도의 국내 최초 6인승 튜브인 슈퍼 부메랑고, 2개의 바스켓에서 떨어지는 6톤의 폭포수를 만끽하는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등이 극강의 스릴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 85개 승차장에서 오션월드까지 직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 중에 있다. 홈페이지 및 ‘D멤버스’를 통해 방문 전일 오후 4시 30분까지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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