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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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와 공동으로 BIFC 금융특강을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주식시장 전망…위기의 서막인가, 바닥인가?’라는 주제로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이 자리에서는 5월 이후 급격한 조정세를 나타냈던 한국 증시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향후 예상되는 시장 흐름에 대해 논의해 볼 예정이다. 특히 최근 대두되고 있는 경제 위기론의 실체를 파악해 보고, 경기 사이클과 주가의 관계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 진다. 또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미중 무역분쟁의 예상경로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김학균 센터장은 "장기 횡보세가 이어지는 어려운 시장이지만 그래도 기회가 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한국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변수들을 정리해 봄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 했다.

장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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