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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 한남더힐

결혼설 조은정 아나운서 소지섭 한남더힐 (사진: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조은정 아나운서와 목하 열애 중인 배우 소지섭이 한남더힐을 구매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에선 최근 소지섭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한남더힐을 조명, 이어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결혼설을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5월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열애설이 보도, 이후 양 측에서 이를 인정하며 현재 공개 연애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더해 소지섭이 최근 한남동의 고급빌라 중 하나인 '한남더힐'을 매입한 소식이 전해지며 조은정 아나운서와의 신접살림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또한 '한남더힐'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매매가를 자랑하는 최고급 단지로 소지섭 외에도 방탄소년단·안성기 등의 유명인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지섭이 매입한 빌라는 91평으로 현재 매매가는 약 61억 가량이며 해당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한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일각에선 소지섭이 연인 조은정 아나운서와 한남더힐을 방문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 소지섭 측은 "사실무근이다. 결혼을 논하기에도 이른 시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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