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승우 5살 연상 승무원 교제설

(사진: 이승우, 상대 여성 인스타그램 캡처)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여 주목받고 있다.

이승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둔 사진을 올렸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 한 여성은 "이거 아주 잘나왔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댓글을 단 여성의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배경을 두고 찍힌 사진이 올라왔고, 이후 교제설이 불거졌다.

이후 여성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다른 게시물들은 남아있는 상태여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에 따르면 상대 여성은 5살 연상에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청순한 외모에 웃는 미소가 인상적인 여성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22만7000여명 이상을 둔 SNS 스타다.

이승우는 여성과의 열애설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가 한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한 내용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메시처럼 연애하고 싶냐는 질문에 "연애 스타일은 생각을 안 해봐서 저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한 바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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