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사진: 혜민스님 인스타그램, KBS)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혜민스님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재한 게시물 때문.

그는 지난해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통해 '긍정 심리 워크숍' 홍보 문구를 게재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혜민스팀이 직접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안정을 되찾기 위해 계획된 행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 주최 장소가 일본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세간의 비난을 모았다.

게다가 항공료를 포함한 참가비가 약 17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 일본 정부는 정치적, 경제적 보복을 뜻하는 수출 규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분노한 대한민국들이 한뜻을 모아 일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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