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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진: JTBC '캠핑클럽')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방송인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여전히 달달한 부부생활을 자랑했다. 

14일 JTBC '캠핑클럽'에선 오랜만에 뭉친 핑클 멤버들이 용담섬바위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에게 애정 가득한 전화 통화를 나눴다. 

이날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 영상통화를 하며 애교가 듬뿍 담긴 말들을 쏟아내 핑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화촉을 밝혔던 바,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하는 부부의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부러움을 표했다. 

또한 성유리♥안성현 부부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 2014년으로 두 사람이 홍콩 마카오 현지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는 목격담이 흘러나온 직후였다. 

이에 더해 지난 2015년에도 서울 강남의 한 가구전문점에서 두 사람이 함께 가구를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 이로 인해 한차례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당시는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 2017년 성유리 측은 소속사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 이어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사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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