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박환희 전 남편

(사진: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박환희 빌스택스가 좋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이혼을 결정했던 배우 박환희, 래퍼 빌스택스는 7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감정 싸움 때문에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박환희 전 남편은 "박환희가 약속한 양육비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물론 엄마로서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 또한 가족에 대한 명예 훼손 등 거짓말을 늘어놓았다"라며 그녀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박환희 측 또한 "결혼 생활 내내 신동열(빌스택스)이 폭행, 폭언을 일삼았다. 또한 혼인 신고를 정식으로 한 뒤부터 성관계를 거부했다"라며 "이 때문에 거주지를 이동하며 괴로워했고, 이 때 잠깐의 외도가 있었다"라고 호소했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며 끊이지 않는 입씨름을 벌이던 두 사람은 결국 법정에서 그 결정을 내리게 됐다.

대중들의 시선이 그들에게 집중된 가운데 박환희가 오늘(22일)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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