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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때문에 안 된다고?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 2019 시즌2 1회가 20일 론칭했다.

2018년에 최초로 시작을 알린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 시리즈는 지난해 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연구소장, 다꿈스쿨 스타강사인 ‘앨리스허’ 허미숙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 이호선 MC와 함께 했다. 10여 회를 통해 전문가들이 제시한 부동산 투자지역과 방법은 구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어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 2019 시즌2은 허준열 ‘투자의 신’ 대표와 함께 한다. 허 대표는 부동산 투자 전문가다. 현재 다수의 일간지와 주간지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부동산투자의 미래’, ‘한 번 읽으면 돈 벌고, 두 번 읽으면 부동산 고수 되는 책’, ‘부동산 사고팔 때 패턴이 있다’가 있다.

허 대표는 "제목처럼 구독자들이 ‘돈 되는 부동산’을 찾는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겠다"면서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경매, 신규분양 등 부동산 투자에 대해 구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다루겠다"고 밝혔다.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 시즌2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분양가상한제를 다뤘다. 

올해 하반기 부동산시장을 뜨겁게 달군 단어는 뭐니뭐니해도 분양가상한제라고 말할 수 있다. 집값을 잡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야심차게 빼든 칼날이지만 글쎄 과연 뜻대로 될까?

분양가상한제로 집값이 싸지더라도 그 아파트들이 서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다주택자에게만 간다면?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선 분양가상한제가 아니라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찾아라 돈버는 부동산’에서 허 대표와 함께 그 정답을 짚어봤다.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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