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손실 DLF 금융권 강타...은행 넘어 증권사·운용사로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8.16 08:42

우리·하나은행 ‘고위험 상품 전략적 판매’ 가능성...제2의 키코 사태 조짐

금감원 실태조사 착수...만기 6개월 상품구조 짧게 설계한 증권사 등도 긴장

이유민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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