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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사진=연합) |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KB국민카드가 올 상반기 1461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캠코 채권 매각 관련 일회성 이익이 있었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수치다.
18일 공시결과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2019년도 상반기 당기순익은 1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1686억원과 비교했을 때 13%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ROA와 ROE는 각각 1.44%와 7.57%를 기록했다.
앞서 KB국민카드의 반기 기준 당기순익은 2017년 1535억원, 2018년 1686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