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연재 트위터)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체조요정 손연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종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종훈과 손연재 열애설 관련 사실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연예매체는 손연재와 최종훈이 데이트 중인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최종훈은 5월 27일 손연재의 생일 파티를 해줬다. 6월 1일에는 일본 아레나 투어 중인 최종훈을 위해 손연재가 일본을 찾아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손연재는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 최종훈은 스포츠 마니아다"라는 내용도 전했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7일 ‘FT아일랜드‘ 10주년 앨범을 발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월 은퇴 이후, 제2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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