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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구(첫째 줄 왼쪽 다섯 번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와 SBI저축은행 희망나눔봉사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BI저축은행)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협 기자] SBI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임진구 대표이사와 500명의 전 임직원이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각 지역 18개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모회사 SBI홀딩스의 공익재단 SBI어린이희망재단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연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국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 전사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타의에 의해 가난을 대물림 받는 아이들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먼저 보살펴야 할 대상으로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밝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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