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23일까지 ELS ELB 3종 판매_20170619
[에너지경제신문 이아경 기자] 동부증권은 19일부터 23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85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2%(12,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8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4.40%(연 4.8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 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857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12.60% (연 4.2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 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477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2%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 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 있으면 2.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 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2%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60%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시각 주요뉴스


·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직원 폭행 후 돈으로 입막음 논…

·  산업대출 1016조원…부동산과 임대업 대출 ↑

·  [특징주] 깨끗한나라, 이틀 연속 신저가 경신

·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최장 열흘 황금연휴"

·  강남 선호도 1위 브랜드…GS건설 '자이'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