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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서지혜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배우 서지혜와 야구선수 윤성환(삼성)의 열애설이 사실 무근으로 밝혀진 가운데 양측은 확인되지 않은 보도에 불편한 내색을 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근거 없는 얘기다. 왜 말도 안 되는 확인도 안 된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서지혜와 열애설에 휩싸인 윤성환 역시 "선수 본인에게 열애설과 관련해 물어봤는데 상당히 황당하고 사실 무근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모 매체는 윤성환과 서지혜가 올해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급격히 가까워지며 경기가 없을 때마다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지혜는 현재 FashionN ‘팔로우 미 8’ 진행을 맡고 있다. 윤성환은 통산 7차례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는 등 리그 최고의 우완 선발 요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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