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20170802173705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오는 27일 결혼한다.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정아는 8월2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임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임씨는 인사동에서 호스텔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모임에서 만나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올해 5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본다. 유재석은 평소 정정아와 친분이 두텁다고 알려져있다. 축가는 가수 BMK, 배우 강하늘, 배드키즈 모니카 등이 부른다.

한편 정정아는 1999년 가수 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야인시대’ ‘변호사들 등의 드라마와 ’작업의 정석‘ ‘화려한 휴가’ 등의 영화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시각 주요뉴스


·  이주열 한은 총재 “금리인상은 거시경제와 금융안정 상황 등…

·  [30초 파워뉴스] 1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  [미국증시] 3대 지수 동시 사상 최고 마감…IBM 9% 급등

·  [국제유가] WTI 0.3%↑…美 휘발유·정제유 재고 상승

·  국토부 노조 "물 관리 일원화 합의 필요해"…국토부, "그대로…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