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20170803130248

(사진=배우 고윤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배우 고윤이 사내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동갑내기인 두 사람 모두 웰메이드 예당 소속으로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사모임에도 함께 참석하는 등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고 매체 측은 전했다.

앞서 고우리는 한 인터뷰에서 "믿음이 가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고백했고, 고윤도 "여우 같은 여자보다 곰 같은 여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웰메이드 예당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하고 현재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우리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MBC <다시 시작해> <여왕의 꽃> <기분 좋은 날> <빛나는 로맨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지난해 10월 팀 해체 이후 웰메이드 예당으로 이적해 배우로서 길을 걷고 있다.

고윤은 김무성 의원의 아들로,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서 천재 이한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이시각 주요뉴스


·  임지현, 북한 선전매체 재출현…"납치설은 거짓말"…

·  농식품부, '살충제 달걀' 관련 420개 농장 성분 보완 조사

·  이낙연 총리 "정부 속이는 농가는 형사고발 포함 엄정조치"

·  스페인 연쇄테러 조직적 공격…"폭탄 불발되자 차량 돌진"

·  국민 1인당 연평균 ‘살충제 계란’ 12.5개 먹어…계란 유통…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