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실내체육관에서 12일부터 전국초등태권도대회

전국 초등 태권도대회 개최
영광군 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동안 문체부 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열린다.
[에너지경제신문 호남취재본부=박승호 기자]2017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영광군 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 송재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흥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300여개팀, 선수와 임원 등 1700여명이 참가한다.

우리나라의 전통무예이자 국기인 태권도는 전 세계인이 즐기고 있는 스포츠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에 기여했다.

김준성 군수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영광에서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고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지난 4월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돼 태권도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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