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다날은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34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매출액은 전년보다 26% 증가한 377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0% 증가한 63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64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흑자전환했다.

다날은 국내외 결제 및 인증서비스 등 주력사업에 집중하면서 큰폭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미국법인의 모바일 인증서비스 실적이 가시화 되면서 연결실적을 뒷받침 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날 관계자는 "연결기준 흑자전환은 결제규모의 증가와 함께 선정산 자금 확보 및 실물시장 확대 등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따른 성과"라며 "특히, 자회사의 호실적과 성장성에 따라 하반기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시각 주요뉴스


·  다가오는 태풍 ‘란’…영남·제주, 초속 20m 강풍에 항공운…

·  홍준표, 서청원에 "노추로 비난받지 말고 당 떠나라”

·  文대통령 신고리 입장 발표에 산업부 "후속조치 차질없이 추진…

·  문재인 대통령 "신고리 5·6호기 건설 조속히 재개...탈원전 정…

·  '재판 보이콧' 박근혜 전 대통령 국선변호인 이번주 선정될 듯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