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이건희 삼성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을 공식 사퇴했다.


IOC 집행위원회는 11일 이 회장의 가족에게서 더는 이 회장을 IOC 위원으로 간주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 회장의 IOC 위원직 사퇴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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