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에너지경제신문 이유민 기자] OK저축은행은 상반기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 대전지역 경력 단절 여성 추가 채용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가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동참하고자 계획된 맞춤형 채용으로 OK저축은행과 대전광역시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된다.

앞서 OK저축은행은 지난해 8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광역시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전센터를 개설했으며 협약에 따라 지난 5월과 6월 두 번에 거쳐 채용된 38명의 경력 단절 여성 직원들은 2주간의 직무교육과 CS교육 수료 후 업무에 배치됐다.

이번 채용인원은 총 20명이며 근무 시간은 14~19시(5시간 근무)로 우선채용하고 상황에 따라 시간과 급여 조절이 가능하다. 학력, 연령과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금융권 근무 경력자와 콜센터 상담접수 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오는 25일까지 대전 청년인력 관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더욱 더 적극적인 채용을 통해 편리한 고객 서비스의 제공은 물론 대전지역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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