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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임직원들이 생일을 맞은 동료를 위해 깜짝파티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DGB생명)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DGB생명은 12일 임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즐거운 일터 만들기 ▲정시 퇴근제, 캐주얼데이 제도 ▲찾아가는 행복지원반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DGB생명은 지난 9월부터 과장급 이하 젊은 직원으로 구성된 부서별 GWP(Great Work Place) 리더가 중심이 돼 기업문화혁신과 관련된 테마를 가지고 모든 부서원들이 참여해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즐겁게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해피바이러스(Happy Virus) 프로그램을 운영해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정시 퇴근을 장려하고 있으며 활력 있는 근무분위기 조성으로 ‘캐쥬얼데이’를 매주 금요일로 정착시켰다.

이어 생일 등 특별한 날을 맞은 직원에게 동료들이 깜짝파티를 해주고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1시간 조기퇴근을 허용하는 ‘스페셜데이 감동프로그램’을, 직원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행복지원반’도 운영해 상시적인 방문면담을 실시하는 등 직원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오익환 DGB생명 사장은 "직원의 근무만족도 개선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와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긍정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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