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자료] 쏘카(SOCAR)_가을 프로모션

(사진=쏘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본격적인 가을축제가 시작되는 10월을 맞아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쏘카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에 위치한 주요 거점 및 호텔들과 제휴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더블유디자인그룹의 호텔 체인인 브라운도트, 하운드, 넘버25호텔과 제휴를 맺고 쏘카존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쏘카로 현대백화점 부산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주차장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쏘카앱을 통해 당일 사용 가능한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센텀시티, 부산역, 서면, 김해공항, 남포동, 사상터미널 등 부산시내 주요거점에 편도 허브존을 강화해 축제기간 부산을 방문한 쏘카 고객의 편리한 여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쏘카는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쿠폰 제공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신규 회원가입 고객에게는 3시간 무료 이용쿠폰을 지급한다. 기존 회원들에게는 ‘쏘카 쿠폰북’에서 1박 2일, 2박 3일 등 여행기간에 따라 선택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쏘카는 일상생활 곳곳에 편리한 카셰어링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와 혜택을 고려한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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