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7

대만 지우펀 전경(사진=KRT 여행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RT여행사는 풍성한 볼거리·먹거리에 재미까지 더한 3박4일 대만 여행 패키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KRT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태로각협곡 일정과 금용천 온천 일정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구성됐다.

가파른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화련 태로각협곡은 깎아지른 절벽과 웅장한 협곡이 조화를 이룬다. 산속으로 뚫려 있는 터널과 비경 사이로 이어진 다리 등 걸음마다 장관이 펼쳐진다.

[KRT여행사_보도자료

대만 화련 태로각협곡(사진=KRT 여행사)


금산의 대표적인 온천 금용천은 여행의 피로는 물론 일상의 피로마저 말끔하게 떨칠 수 있는 곳이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항구도시 단수이에서는 다양한 대만의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공통 일정에는 고궁 박물관, 예류 해양공원,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용산사, 지우펀, 스펀 천등 날리기 체험 등이 포함됐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바보 KRT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