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12일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영등포아트홀에서 실시된 기념식에서 영등포구 노인상담센터에 후원금(연간 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노인상담센터는 국내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 소외∙상실감, 자살, 우울증 등 직면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적인 노인상담 자격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영등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심리, 정서 및 사회적 욕구 등을 조사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우리 사회는 100세 시대 및 고령화추세를 맞이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당면과제가 되고 있다"며 "재단은 국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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