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_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28일 그랜드 오픈

주류 중소기업 맥키스컴퍼니는 19세기 인상주의 시대를 여행할 수 있는 테마파크 ‘라뜰리에’를 오는 28일 서울 동대문에서 만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맥키스컴퍼니

신개념 아트랙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L‘atelier)가 오는 28일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 문을 연다. 아트랙티브는 명화작품 ‘아트’와 기술과 사람간의 소통을 의미하는 ‘인터랙티브’가 결합된 말이다.

리뜰리에는 19세기 인상주의 시대의 공간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체험형 테마파크로 충청권 주류 중소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맥키스컴퍼니는 12일 라뜰리에를 통해 명화와 정보기술(IT)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라뜰리에는 1421㎡(430평) 규모의 미술, IT, 문화, 건축, 교육, 여행 등 융합 콘텐츠를 갖춘 문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눈에 비친 19세기 프랑스를 건축 모형과 IT를 통해 실제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체험자들은 명화 작품 속으로 들어가 그림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뜰리에는 미디어아트 쇼와 홀로그램 토크쇼, 뮤지컬 등 체험시설을 강화했으며, 300여 개의 대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맥키스컴퍼니는 라뜰리에가 동대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라뜰리에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상주의 작품과 인상주의 시공간적 배경인 19세기 프랑스를 결합해 예술과 기술, 예술과 사람이 함께 교감하는 체험형 테마파크를 만들고자 라뜰리에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9세기 프랑스로 타임슬립하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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