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밸런스건강보험S(2)

사진=한화손해보험.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3대 질병인 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간병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보장을 강화한 ‘마이라이프 굿밸런스건강보험S’를 12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0월 현재 고보장플랜 기준으로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 진단시 최고 600만원까지 보장한다. 3대질환으로 인한 최초 수술시 최고 1000만원, 이후 수술시에도 암은 최고 100만원, 2대질환은 최고 200만원까지 보장해 준다.

기존의 일반상해와 질병으로 인해 80% 이상 후유장해시에만 해주던 보험료 납입면제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환 진단을 확정했을 때도 추가로 도입한다. 질병후유장해 최고 3000만원, 장기요양진단비 최고 2000만원 등 간병보장을 확대하고 상해수술비와 중환자실입원비 등 생활보장을 강화시켰다.

최초계약의 연만기 보험기간동안 2.5% 확정금리로 적용해 재가입 시점에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절약된 보장보험료를 활용해 인생주기에 따른 주택마련, 자동차구입, 은퇴 후 노후자금 등 필요자금 마련도 가능하다. 질병보장 가입연령은 최대 70세로 확대했으며 플랜형 설계시에는 70세까지 무진단 가입을 할 수 있어 고연령층도 상품에 가입하기 편리하다.

상품의 보험기간은 만기 재가입을 통해 일반상해사망, 3대 진단비 등 최대 100세(질병사망 등 일부 80세)까지다. 기본계약 기준으로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주기는 월납이며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은 10·15·20년 만기 전기납이다. 단 보험기간이 20년 만기의 경우에는 10년 단기납도 가능하다.

우현주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파트장은 "이번에 출시된 보험은 건강보험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인 보험료로 큰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고 고령사회에 발맞춰 가입연령을 최대 70세까지 확대시켜 건강보장 뿐만 아니라 생활보장과 노후보장까지도 가능하도록 설계된 종합건강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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