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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지수(33)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배우 신지수(33)가 엄마가 된다.

신지수의 측은 10일 "신지수가 현재 임신 13주차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지수의 임신은 최근 알게 됐으며, 본인과 가족들 모두 임신 사실에 기뻐하고 있다"며 "당분간 건강 관리에 신경 쓰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수는 지난 11월 말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으며 약 한 달 반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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