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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감사원장(최재형)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우상호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우 안내상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1987년 남영동에서 고문을 받다 숨진 서울대생 故박종철 열사의 31주기를 맞아,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 운동의 선두에 서 있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우상호 의원은 "저의 신혼집에서 안내상, 우현과 함께 지냈다"라며 학생운동을 함께 한 배우들과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우 의원은 1988년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던 안내상에 대해 "미국을 못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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