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 기자] 삼성전자가 4분기 어닝쇼크로 인해 5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12일 오전 10시37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87% 하락한 236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가 241만2000원이었던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장중 240만원선이 붕괴됐다.

현재 삼성전자 매도창구 상위그룹에는 씨티그룹, CLSA, UB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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