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더마, 쇼핑&문화관광 메카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 입점
[에너지경제신문=이민지기자] 제닉의 ‘셀더마’가 해외 관광객들의 쇼핑 메카인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신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아 해외 관광객들의 쇼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셀더마는 신세계 면세점의 지리적 이점과 그간 ‘뷰티에 스타일을 입힌다’는 컨셉으로 제품을 선보여온 셀더마의 스토리를 적극 활용해 해외 관광객들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셀더마는 뷰티 전문 코너인 10층에 위치해 있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송지효의 화보로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매장에서는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 스타룩 마스크&나비패치, 홈쇼핑 대표 제품인 ▲나인톡스 하이드로겔 마스크 ▲마린콜라겐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세일즈팀 유성민 부장은 "셀더마 제품은 매번 독특하고 유니크한 컨셉으로 선보여져 K-Beauty를 좋아하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다"며 "또한 ‘송지효 마스크팩’으로 국내에서 완판을 이끈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역시 중국, 홍콩 등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롯데, 신라, 신세계 면세점을 비롯해 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 기회를 늘릴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보다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셀더마는 이번 신세계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 대상 추가 증정 이벤트 및 금액대별 프로모션,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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