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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스파)

[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모바일게임사 베스파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RPG ‘킹스레이드’에서 신년을 맞아 새해 각국의 전통의상 8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우리나라 한복과 태국의 쑤타이, 베트남의 아오자이 등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전통의상이 코스튬 아이템으로 추가됐다.

또 이와 함께 임시로 운영 중이던 PVP 결투장 ‘영광의 리그’가 정규 프리 시즌으로 오픈됐다.

‘영광의 리그’는 일반적 방식의 PVP와 달리 결투에 참여를 금지할 상대의 영웅을 선택(밴)하고, 참여할 자신의 영웅을 선택(픽)하는 룰로 진행되는 ‘킹스레이드’ 두번째 PVP 콘텐츠다.

이 외에도 ‘킹스레이드’에서는 지난 11일부터 2주간 다양한 보상획득이 가능한 신년맞이 불꽃축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불꽃축제는 7종의 일일 이벤트 미션을 통해 불꽃놀이 재료를 획득 한 후 이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 제작된 폭죽을 사용하면 게임화면 가득 펼쳐지는 불꽃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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