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예약관리 앱 '민다 파트너' 출시

(사진=민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 민다는 파트너 예약관리 앱 ‘민다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앱은 민다 파트너들이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예약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행자의 문의 접수 알림 기능이 있어 고객과 실시간으로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산 완료와 리뷰 등록 등의 알림 기능이 있어 파트너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김윤희 민다 대표는 "기존에 PC에서만 관리할 수 있었던 기능적 제약 조건을 개선해 파트너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하고 신속하게 예약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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