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윈-윈하는 영업전략 수립 공감대 형성 ‘한 목소리’

롯데기공은 대리점과의 유대관계 강화와 판매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0일 롯데기공 인천 공장에서 본사 직원과 대리점주 포함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롯데기공 자동판매기 전국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롯데기공은 대리점과의 유대관계 강화와 판매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0일 롯데기공 인천 공장에서 본사 직원과 대리점주 포함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롯데기공 자동판매기 전국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올해 유통 정책안 설명과 멀티자판기
, 스마트 자판기 등 신제품을 소개하고 본사, 대리점이 한마음이 돼 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평소 본사에 바라는 점
, 개선사항, 애로사항 등에 관한 진솔한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롯데기공 자동판매기가 나아가야 할 영업전략의 방향성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됐음은 물론 대리점주들이 요구하는 현장의 개선사항에 대해선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롯데기공은 전국대리점과 본사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매년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본사의 지원 노력과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지역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영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협치에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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