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개선대책' 발표

















크고 작은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국 3만 4천여명의 환경미화원. 환경미화원 산업재해의 주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열악한 근무환경과 안전대책입니다.

2014년 '환경미화원법', 2016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등 환경미화원 안전 대책에 관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문제해결은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16일 정부가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개선대책'을 발표하면서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3만 4천여 명의 환경미화원! 16일 발표된 개선대책이 안전한 환경미화 작업환경을 만드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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