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놀이 체험활동

자료=금융감독원.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교육 현장에서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놀이·체험활동 콘텐츠 11종과 단편 애니메이션·동영상 13편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놀이·체험활동 콘텐츠는 금융골든벨, 카드게임, 용돈 기입장 작성체험, 모의투자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연령별 눈높이에 맞게 초·중·고교용으로 나눴다.

단편 동영상·애니메이션은 초등생용 7편과 중·고교생용 6편으로 구성된다. 주제는 금융과 의사결정,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관리 등이며 금감원의 초·중·고 금융교육 표준 교재의 금융개념과 연계해 제작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일방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금융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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