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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농협은행 용산별관에서 대형화재 등 재난상황을 대비한 ‘화재 진압·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용산별관내 용산금융센터와 고객행복센터(콜센터),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하는 직원 1000명이 참여해 ▲소화기 사용요령·화재시 119 신고방법·고층 건물 화재시 대피요령 교육 ▲농협은행 피난유도요원의 고객과 직원 대피 훈련 ▲소화기·옥내소화전 직접 살포를 통한 화재 진압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화재, 지진 등의 재난상황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의 생명·안전을 확보할 수 잇또록 재해대비 훈련을 강화하고 정기적으로 대비훈련과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내달 8일부터 14일까지 농협은행 양재센터 등 전국 1000개 영업점에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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