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신한생명 임직원과 드림콜센터 상담원들이 12일 서울 가산동 신한생명 가산동 사옥에서 독거어르신을 돕기 위한 ‘영양만점 선물꾸러미’ 키트 제작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신한생명)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신한생명은 12일 서울 가산동 신한생명 가산동 사옥에서 독거어르신을 돕기 위한 ‘영양만점 선물꾸러미’ 키트를 제작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장서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부장, 정석재 신한생명 고객지원그룹장, 장석하 신한생명 CS지원팀장을 비롯해 CS지원팀 직원과 드림콜센터 상담사 약 2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250명에게 전달할 ‘영양만점 선물꾸러미’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사골곰탕, 떡국떡, 통조림, 된장, 라면 등 식료품 13종이 담겨있으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설 전까지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CS지원팀 직원과 드림콜센터 상담사 약 370명이 모금활동을 해 마련한 970만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행사 주관은 신한생명 드림콜센터가 했다.

신한생명 드림콜센터 관계자는 "민족 명절인 설을 맞이해 보다 뜻 있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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