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플라자 등 2곳에 총 10대 설치…커피 등 캔음료 제공

롯데기공 멀티자판기

롯데기공이 평창 올림픽 플라자, 강릉 올림픽 파크 등 2곳에 설치·운영중에 있는 멀티자판기(모델명: LVM-480)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롯데기공(대표 조현철)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자사 멀티자판기 10대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총 90여 개국 2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평창 올림픽 플라자와 강릉 올림픽 파크 등 총 12개 경기장에서 주요 경기가 열리고 있다.

롯데기공은 평창 올림픽 플라자와 강릉 올림픽 파크에 총 10대의 롯데기공 멀티자판기를 설치, 평창 올림픽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국내외 관중들에게 음료, 커피는 물론 배지, 기념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기공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멀티자판기 설치는 평창 올림픽 공식 파트너(스폰서)사인 비자롯데카드와 롯데백화점이 협업을 통해 동계올림픽 기간 중 공식 기념품 판매 서비스의 일환으로 롯데기공 자판기를 평창과 강릉 등 2곳에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기공은 이번 평창 올림픽 멀티자판기 설치를 계기로 국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체육 행사에도 커피 등 음료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기공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당사 생산제품인 멀티자판기를 설치,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