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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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공식 취임한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신임사장은 "환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주시하고, 학습하며, 명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열린 CEO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13일 취임했다.

박 사장은 "환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주시하고, 학습하며, 명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열린 CEO가 될 것"이라며 "‘모두가 하나 돼 새롭게 성장하는 New KOMIPO’라는 시작을 위해 조직간, 상하간, 노사간, 성별·근무지별간의 장벽을 허물고,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는 중부발전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박 사장은 또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신뢰경영 △다양한 가치 창출 활동을 통한 지속성장 동력 확충에 힘쓰는 가치경영 △직원과 국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 사장의 임기는 2021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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