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대원제약 '콜대원' 이벤트

대원제약 ‘콜대원’이 설 연휴 기간에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대원제약 제공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대원제약은 회사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설 연휴 기간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평창 올림픽 플라자 근방에 콜대원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형 프로모션 등 여러 이벤트를 선보인다. 평창 올림픽 플라자 맞은편에는 콜대원 모양의 대형 오브제와 프로모션 부스를 배치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평창을 방문하는 소비자에게 콜대원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콜대원으로 초기에 감기를 잡고 건강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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