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noname01

김용환(두번째 줄 왼쪽 첫 번째)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설 연휴 기간 비상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운영계획 점검과 직원 격려를 위해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김 회장은 NH통합IT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설연휴 기간 중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농협금융이 디지털금융사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뤄내는데 IT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9일간(2월 12일~20일)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상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스템 사전점검과 증설 조치를 완료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특히 이 기간 중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24시간 즉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